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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오늘을 담아요.
제목도 긴 메모도 필요 없어요. 셔터 한 번이면 먼저 안전하게 남습니다.
기기 안에 바로 저장
오늘 · 방금
오늘의 너를 이렇게 남겨둘게.
● On-device
오늘 이 순간이, 언젠가 너의 힘이 되어주길.
기록을 잘해야 하는 앱이 아닙니다. 담기만 하면, 앱이 조용히 정리하고 필요한 날 다시 건넵니다.
제목도 긴 메모도 필요 없어요. 셔터 한 번이면 먼저 안전하게 남습니다.
기기 안에 바로 저장
표정을 단서로 문장 셋을 제안할 뿐, 대신 쓰거나 판단하지 않아요. 고치거나 아무것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권은 언제나 부모에게
기념일과 오래된 평범한 하루가 먼저 찾아옵니다. 떠난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도, 이야기는 남아 곁이 됩니다.
1년 전 오늘 · 자동 재소환
터치 한 번. 제목도 메모도 없이. 고민하기 전에 저장됩니다.
온디바이스로 표정을 태그하고 캡션 3개를 건넵니다. 고르는 건 당신 — 대신 쓰지 않아요.
기념일이 알아서 떠오르고, 가장 많이 웃은 순간이 위로 올라와요. 정리할 게 없어요.
지금은 그냥 평범한 하루예요. 담아두면, 언젠가 힘든 날에 이 기록이 곁에 있습니다. 아이로 시작해, 언젠가 당신 자신의 이야기로.
담고 되새기는 건 언제나 무료. 프리미엄은 앱이 만들어주는 것들을 열어줍니다.
금액은 출시 시 공개. ○ 표시는 개발 예정 기능이에요.
기본이 프라이빗. 안전해야 히스토리도 정직하니까요.